이번 장마기간에는 제대로 비다운 비를 하루정도밖에 못 본것 같아요.
이번주도 내내 비소식이 있다가 해가 뜨고,
아니면 그냥 흐리기만 하고...
이번 주말도 비소식이 있다고 해서 어디 나가기 힘들 것 같아
집에서 아이랑 뭐하며 보내나~싶어
이런저런 자료 미리 찾아두고 뽑아두었는데...
비가 안 내리니 아이는 나가자고 보채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는 날이 너무 덥고 후덥지근하네요.
한바탕 비라도 시원하게 내리면 좋겠는데....
비는 올 듯 말 듯 약올리는 것 처럼 내리지도 않네요.
장마철은 거의 끝나가는 것 같은데...
올 해 장마는 이대로 이렇게 끝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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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그러게요 올해는 중부지방에도 비가 덜 온것같아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내려줘야
농사에 축복이니
오늘은 비가 기다려 지는군요
답글
준짱코이
그러게요. 어느정도의 비는 내려줘야 농작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덜 지칠텐데 말이죠.
수선화..
글쎄요,,
준짱코이님......
그래도 요즘은 일기예보가 정확하다 했었는데...
요번 장마는 말로만 장마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아이들과같이 놀아 준다는것 안 해본 사람은 잘 몰라요 ㅎㅎㅎ
헌대 사시는곳이 어디세요..? 혹시 가까운곳이라면
아가를 수영장에 같이 다녀도 될성 싶어서 ...
우리집 손주들은 오후에 수영하고 온날은 피곤해서 그런지
너무 잘자요 그러고 아이들에게 리듬이 생기드라구요...
자기가 할일이 생겨서 근처에 수영크라스가 있음 한번 등록도 해보시구요...
답글
준짱코이
일기예보도 많이 틀리고...
사는 곳 근처에 수영장은 있지만 임신 8개월몸으로 애 델고 둘이 수영장가기는
제가 너무 벅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