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이번에는 친정 식구들이 우리 집으로 올 것 같아요.
임신 8개월이라 친정까지 가기는 힘들 것 같고,
언니도 내년부터는 일을 한다고 하니 내년부터는 또 같이 놀러가는 것이
꽤나 힘들어질 것 같아서 이번에 우리집 근처로 와서 근처 가까운 곳으로
하루이틀 놀러가자고 하네요.
너무 늦게 계획을 세운 건 아닌지...
숙박시설은 있을런지 걱정이지만
오늘부터 부지런히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이모 내외를 너무나 사랑하는 울 아들.
올 여름 휴가는 너무너무 신나게 잘 지내게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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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
전 올해는 별다방에가서 커피한잔과 책을보며 휴가를 즐길려구요;;;
책을 한 5권 가져가서 죽치다 올까 생각중입니다. 놀러갈 계획을 아예 못잡았어요
그냥 가까운 곳으로 소풍가는 정도만 나중에 계획해야죠
답글
준짱코이
저도 그러고 싶은데...언니네가 온다고 하니 그냥 집에서 쉬자고도 못하겠고...
쉬자고 했더니 그래도 2박3일은 다녀오자고 저러네요 ㅎㅎ;;
분꽃
휴가계획 세우시는 군요
무거운몸 이끌고 멀리가시긴 힘들꺼고
가까운 물가
친정식구들과는 어디가든 편하고 좋쵸
즐거운 나들이 계획 잘 짜서 편하게 놀다오새요
답글
준짱코이
휴가 가기전부터 분꽃님 덕분에 마음이 시원해지네요 ^^
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다녀와야겠지요? ^^
핑크마미
저도 담주 쯤 잡았는데 장소도 아직 못정했네요.
좋은 곳 있음 추천해 주세요.^^
답글
준짱코이
저도 아직 어디로 가야할지..ㅎㅎ
얼른 정해야 할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