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픈 애벌레의 꿈을 우리 아들하고 즐겁게 보고 왓네요~~
처음 보는 플라잉 뮤지컬 가면서 플라잉 뮤지컬 어떤식으로 나올까 무지 기대를 하면서 갓네요`~^^
우리 아들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약간에 야광으로 멋지게 표현하는 나비들의 춤~~
연기자들이 무대를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이 직접 만저보고 같이 호흥하면서 할수 잇어서 좋앗어요
조금 산만했지만 아이들은 역시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한테 나비의 알을 좀 지켜줘 그랫더니..
붉은 개미가 나타났을때 안돼안돼..이러면서 아이들 열광을 하더라고요..^^ㅋ
울아들 나비 알 한번 만져보려고~~^^무지 노력하더라고요..
애벌레가 위험을 물리치고 멋진 나비로 탄생하는 내용이에요~~
야광이 멋지기도 햇지만 눈도 아프더라고요.
꼭 선명하지 않다는 느낌...그래도 신선하고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고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나비와,벌,무당벌레 우리아들 그거 보더니 엄마
나도 날고 싶어 이러더라고요...앗...난감스럽게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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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정말좋은시간이셨겠네여^^
저도 아들녀석과꼭한번 가보고싶네요
답글
분꽃
잠시 동심에 세계로 여행 하셨군요
브이가 그리면서 사진찍은 모습 구엽습니다
답글
핑크마미
날개라도 하나 만들어주셔야겠네요.^^
아이들 어릴때 많이 보러다니세요.
애들 크면 안따라가려고 한답니다.
그 시절이 그립다는 말을 이제는 실감하네요.
답글
무지개천사
아이들이 즐거웠겠어요.
그런데 아이들보다 부모님들이 더 좋아 하더라구요.
저도 얼마전 손자를 데리고 창조아트홀에서 하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보고 왔는데..
손자 보다도 제가 더 즐거웠어요.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손자가 무대까지
나가서 배우들과 함께 하는데 너무 대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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