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치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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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행한다는 레인부츠 질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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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7-08 | 11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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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로 떠나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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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 2010-07-08 | 1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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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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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8 | 12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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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방송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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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천.. | 2010-07-08 | 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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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애벌레의 꿈을 우리 아들하고 즐겁게 보고 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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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8 | 18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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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찜요리 모음~ 사진 보니까 배고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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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카.. | 2010-07-07 | 6356 | |||||||
| 27130 |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많이 알고들 계신가요? | 에너지 | 2010-07-07 | 1288 | |||||||
| 27129 | 넘 더워요~~~~ | 김경숙 | 2010-07-07 | 1227 | |||||||
| 27128 |
오늘 저녁은 쭈꾸미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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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7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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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영어경시대회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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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마암.. | 2010-07-07 | 14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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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마.. | 2010-09-01 | 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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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 2010-09-01 | 5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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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안먹는아이,편식하는아이-어제 방송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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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7-07 | 3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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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겨서 샘을 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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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7 | 1117 | |||||||
| 27124 | 청계천의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아르다운 접시꽃 | 현이 | 2010-07-07 | 1630 | |||||||
| 27123 |
입맛 잃기 쉬운 여름, 내아이의 간식은 내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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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 | 2010-07-07 | 12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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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하고 서울근교 워터파크 가실 분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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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 | 2010-07-07 | 14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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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장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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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6 | 15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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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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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0-07-06 | 13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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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와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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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6 | 1146 | |||||||
| 27118 |
저 요즘 속상한 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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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잉잉.... | 2010-07-06 | 1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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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남해 통멸치 크래커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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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움댕이.. | 2010-07-06 | 1864 | |||||||
| 27116 |
말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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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 2010-07-06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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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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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6 | 1131 | |||||||
| 27114 | 종로에는 사과 나무를 심어보자 노래가 있듯이 청계천엔 사과가 열려 있어요. | 현이 | 2010-07-06 | 2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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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어쩔수 없이 케잌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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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5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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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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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5 | 1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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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는 초보맘,, 결혼생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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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맘 | 2010-07-05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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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5 | 1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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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뽄 | 2010-07-05 | 5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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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너무 고운날 모감주 나무와 함께 (홍릉 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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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5 | 1224 | |||||||
핑크마미
저두 넘 더워서 왠만하면 날씨 선선할 때 반찬 한꺼번에 만든다는..^^;;
여름엔 정말 뭐 해먹기도 버거운거 같아요.
어젠 다림질 하는 것도 망설여지던데요.ㅋㅋ
그래도 더위에 질 수 있나요.
맛난거 해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답글
준짱코이
그러게요. 더위에 지지 않으려고 참 부지런히도 움직였네요 ㅎㅎ
시부모님이랑 맛난 거 먹고 여기저기 다니고~
오늘은 바쁜 하루였어요 ^^
인선마눌
덥다고 식사 대충드시지말고 꼼꼼히 챙겨드세요...
그래야 애기도 더위 이긴답니다^^
답글
준짱코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래서 오늘 정말 맛난 거 먹었답니다 ^^
분꽃
더우면 모던지 하기싫코 지치기 일수이죠
모처럼 놀이터 나간넘이 들어가자면 놀기도 시큰둥
이럴때 일수록
시원한 수박에 선풍기 바람이라두.............
아즉 점심전인데 후식부터.....ㅋ
지치지 마시고 여름을 맞서 싸워야 한담니다.....
답글
준짱코이
그러게요 ㅎㅎ
오늘은 종일 식사가 거꾸로였어요~
그래도 저녁에는 시부모님과 함께 맛난거 먹고 기운차렸답니다 ^^
맘마미아
그래도 오늘은 덜한거네요..비가 와서 하루 종일 축축하고 찌뿌등 했는데..
날씨 좋을때..귀찮아도 언넝 빨래~~ 널고 있네요..ㅎㅎㅎㅎㅎ
준짱님~ 어서 맛난 식사 하세여...아님 시원한 냉면이라도..ㅎㅎㅎㅎㅎ
답글
준짱코이
맞아요. 비가 안 와서 저도 냉큼 빨래했네요 ^^
덕분에 빨래 바구니가 정리가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