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의 목욕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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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래 웃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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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7-05 | 4408 | |||||||
| 27106 |
내 맘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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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5 | 1717 | |||||||
| 27105 |
잠이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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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7-05 | 1127 | |||||||
| 27104 |
여름휴가준비물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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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 2010-07-05 | 2032 | |||||||
| 27103 | 덥다 더워 | zy0kim | 2010-07-04 | 1118 | |||||||
| 27102 |
미즈에서 받은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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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4 | 952 | |||||||
| 27101 |
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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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 1080 | |||||||
| 27100 |
장마철이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슬픈전설의 능소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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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4 | 1121 | |||||||
| 27099 |
드뎌 열대야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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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 | 2010-07-04 | 864 | |||||||
| 27098 |
가습기 사지말고 !! 집에서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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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맘 | 2010-07-03 | 14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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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3 | 1006 | |||||||
| 27096 |
..울 동네 울 아이 학교 뉴스에 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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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03 | 1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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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에서 치약에 관한거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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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03 | 3697 | |||||||
| 27094 |
남편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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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78 | 2010-07-03 | 1025 | |||||||
| 27093 |
너무 푹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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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3 | 1091 | |||||||
| 27092 |
즐거운 공연후 돌아 오는 길에 봉변을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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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천.. | 2010-07-03 | 1208 | |||||||
| 27091 |
허브의 일종이며 달팽이요리에 조미료로 사용한다는 배봉산의 타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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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3 | 1092 | |||||||
| 27090 |
저의 기운이 여러분들에게도 전해 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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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 | 2010-07-03 | 1109 | |||||||
| 27089 |
이불 새로 사면 바로 사용하세요? 아님 세탁한 다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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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7-03 | 3424 | |||||||
| 27088 |
딸 키우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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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2 | 1949 | |||||||
| 27087 |
와~우 내게도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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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천.. | 2010-07-02 | 1309 | |||||||
| 27086 |
강원도 여행코스! 강원도에서 즐기는 물놀이 여행코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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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천사.. | 2010-07-02 | 3497 | |||||||
| 27085 | 가족과 멋진 나들이 계획 세워보세요 | 창성맘 | 2010-07-02 | 1003 | |||||||
| 27084 |
비슬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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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7-02 | 12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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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7-02 | 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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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 2010-07-02 | 1066 | ||||||||
| 27083 |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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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7-02 | 951 | |||||||
| 27082 |
서울 시립대 캠퍼스의 화려한 자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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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2 | 1294 | |||||||
| 27081 |
우와.무지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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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2 | 816 | |||||||
| 27080 | 가슴에 훅 와닿는 한 마디 '가슴으로 공부하라.'는 경희사이버대학 | 옹달샘 | 2010-07-01 | 43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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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축하해쥬세요~~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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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7-01 | 1437 | |||||||
요플
외국인들은 때도 안밀고 답답하지 않은가 모르겠어요~ ㅋ
답글
준짱코이
아시아 국가이긴 하지만 외국에 산적이 있는데
거기에도 우리 나라 때미는 분들이 나와서 일하고 계셨답니다. 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와서 때를 밀어주시는데
가격이 비싸긴 해도 그 나라 사람들도 많이 와서 밀고 갔어요 ^^
인선마눌
와우~~상쾌하시겠어요.
저도 목욕못간지 쫌됐는데..부러워요
이틀전에 전 집에서 밀었어요..땀대문인지 건더기가 쫌~~ 흑
그기분 쭈~~~욱 가시길^^
답글
준짱코이
하루 한 두번의 샤워로도 부족한 것 같아요.
역시 목욕탕에 가서 한번씩 밀어줘야 씻은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