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집....
제가 1층..주인집2층..
이렇게 살아요~~
오늘 오후에 와서는 ㅡㅡ::
아이좀 울리지 말라고 하네요..헐..
제가 일부러 울리는것도 아니고..
자기 아들이 밤에 일하고 낮에 잔다나..
저번에는 상수도 물값 조금 낼려고 둘이만 산다고 하더니..
ㅡㅡㅋ 이제는 대놓고 아들이랑 같이 산다고 공표를 하네요..
그래도 아이 울리지 말라고 하는건 참...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ㅜㅜ
우리 딸...많이 안울거든요...
얼마나 순한데..가끔 우는디...켁..
아이가 안울면 아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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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젊은시절엔 누구나 한번씩 겪어온 이야기 네요
왜 주인집은 이상스리 전기세 수도세 때문에 세사는 사람들과 으르렁..
집있은 사람이 한푼 더내면 될낀데 ??
아이는 울어야 큰담니다......
당신자식들은 안울고 컷나여 ??
걱정하지 마시고 주눅들지 마새요..
답글
인선마눌
짜증나요...집있다고 유세야 ㅠㅠ
화내시지말고 그러려니하세요...
일일이 화내시면 분통터져요...
나중에 더 잘살테니 두고보자~~하고 삭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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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어머..너무 못됐다.. 저도 전세살고 내년에 아기낳을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글 보면 정말 화나요.
일부러 아기울리는 엄마가 세상천지 어디에 있대요? 웃기지도 않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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