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맞는 여름이라 더 분주한 것 같습니다.
장사를 시작하면서 제 생활에 변화도 많고..
저 자신도 더 적극적으로 변해 같은 것 같아서..
힘은 들지만 요즘 기분은 개운하네요~
장사를 하다보니..
작은 장사지만 하나 둘씩 결제할 것 들이 몰리면..
정말 마음이 부담도 크고.. 힘들고 첨엔 어찌할 빠를 몰랐네요
한3개월은 거의 봉사하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막상 필요에 의해서 구입을 마음 먹더라도..
사려하면 손이랑 심장이 왜이렇게 떨리는지요.
그래서 요즘엔 카드나 할부 같은 것들이 잘 되있는게..
오히려 다행같기도 해요-
자잘한 물건살때 그런거 잘 이용안하는데..
얼마전에 크게 물건들을 사야 할 일이 있어서 카드를 새로 팠네요;
그리고 계속 물건 떼오는 것도 수량이 많아지니 힘들어서..
결국 이번에 차를 사려고 봤는데 차값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SUV로 골랐는데 부담이 좀 있어서.. 모자라는 돈 조금을 카드 할부로 알아보던 중에
은행권 자동차대출도 괜찮다그래서
주로 거래하던 신한은행에서 자동차대출을 받았습니다.
주변에선 번거로워도 좀 참아보랬는데..
사람 몸이 피곤하고 마음에 부담이 크니 그렇게 안돼더라구요.
이렇게 주변의 것들이 하나씩 채워져 가니깐..
오늘 되돌아보니 마음이 왠지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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