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 친구와 함께 간 동해바다입니다
잔뜩 흐린날씨에 간혹 빗방울이 간지럽히듯 보슬보슬 내리며 바람에 흩날리고 있었으며
이런 날씨에도 가장 아내들이 싫어하는 취미 no1인 낚시꾼들은 여전히 온 방파제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살오른 가자미때가 많이 들어와 가자미가 많이 잡힌다고들 하시더군요
금방이라도 흘러내릴듯한 하늘과 빨간 등대사이로 한척의 보트가 지나가는 모습을 저도 모르게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여름 강원도 동해바다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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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이
분위기 있는 사진도 사진이지만...
표현하는 글이 너무 아릅답네요.
금방이라도 흘러내릴듯한 하늘과 빨간 등대...
시인의 기질이 다분한 글 .. 잘 보고 갑니다~
답글
행운보따리
인선마눌
날씨가 맑았으면 더 좋았을듯...
그래도 전망 너무 좋은데요^^
답글
행운보따리
흐린날의 바다 풍경이 너무 이채로웟어요...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형맘
답글
행운보따리
빨간여우
왠지 하늘이 넘 슬퍼보이네요...ㅠㅠ
바다 보는거 너무 좋죠...
답글
행운보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