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나라 축구팀이 묵는 호텔에 정전이 되서 태극전사들이 새벽에 떨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기가막힌건 전선도둑들이 전선을 끊어가서 그렇다고...
붉은 악마도 공항에서 짐을 도둑맞고
기자들도 린치당하고 절도당했다고하고
치안이 엉망이라 응원팀도 경찰 호위받고
호텔전선도 도둑질당하고
남아공은 역대최초로 개최국에서 16강 탈락하고...
돈을 수천억들여서 월드컵을 유치하는건
국가 위상을 높이자는 건데
남아공을 보면 이건 국제적으로 자국 망신당하자고
월드컵을 개최한건지..
솔직히 국제적인 행사는 안전하고 국민들 개념이 잡힌 곳에서
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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