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3년이라는 기간동안 전쟁을 치러내었다지요.
부모를 잃고..자식을 잃고...나라까지 잃을뻔했던 상황...
언젠가 6.25사진전에서 죽은 아이를 안고가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던지요.
얼마전 기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중공군이 침범할 확률이
없다고 미국 CIA에서 오판을 했었다고 나오더군요.
아마... 당시 상황을 조금 더 정확하게 판단했다면
어쩌면 우리의 미래가 달라졌을 지 모르겠어요.
하지만...그것보다 더 속상한 건...우리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전쟁 이었다는 거죠.
앞으로 또 전쟁이 일어난다면 마찬가지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우린 피해만 입고 이익은 다른 나라에서 보고
쉽게 끝나지지도 않을...
우리도 국력을 더 강하게 키웠음 좋겠습니다.
(잊을만 하면 떨어지는 전투기...정말 속상합니다.)
앞으로 이땅에 절대 전쟁이라는 게 발발하지 않도록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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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어머~~~축구때문인지...6.25를 잊고있었네요...
꼼꼼하신 핑크마미님^^
잠시나마 6.25 묵념하고 지나갑니다
답글
핑크마미
그러게요. 축구에 묻혀가네요.^^;;
그래도 기억하는 이들도 많으니...
그걸로 위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