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친구와내남편이5년동안불륜으로지냇다네요.
매일매일우리는한공간에서일를했구요
남편이
관리하는빌딍을내친구가청소를한다며남편과매일같이다녔고
생활이어려운친구이기에나는한푼이라도더벌어먹으라고이일저일다시키고
그남편도허드렛일을시키며한집식구처럼지냇는데
우리직원들도다알고있었으나나는너무나둘을믿었기에남들이뭐라해도흘려버렸는데.....
왜나한테이럴까요
남편은변명도하지않고잘못했다하지만.....
너무나불결하고두여자를데리고해외여행다니고...이게말이됩니까?
너무나불쌍해서여행도같이다녔건만
둘이는얼마나나를바보처럼봤을까요
직접네남편을죽도록사랑한다며....
그언니는한술더뜨네요저보고이혼하랍니다
세상에이런일도있네요
어느누가조언좀부탁드려요
내가어떻게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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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이되로 절때 물러서시면 안되요...
남편이고 친구분이고 절때 안보고싶으시겠지만 이겨내세요
진자 누구좋으라고..그건 안되요
챙길수있는건 모두 챙기시고...
남편분이 잘못했다고 인정하시면 그여자랑 헤어지라고하세요..
그리고 그여자도 낙동강 오리알 만들어버리고..
드럽지만 내남편 내거야~~큰소리치시고 다음 단계에서 챙기실꺼 챙기셔요...
더이상 필요없으면 그때 버리세요..
왜 여자가 버림 당해야해요
나중에 버리기싫으시고 용서가된다면 챙기는건 여전히 챙기시고
남편분 잡고 사셔요...
애들생각하샤서 이혼못하실수도있으니...시간을 두시고 일단 그여자부터 떨구어야죠
힘내세요
답글
핑크마미
저같으면.....
혼자 설 수 있는 능력되실때...재산,권리 다 뺏어올 수 있을 것 같으면
.....그 때 갈라서세요.
우리 사회는 이혼한 사람에게 너무 박하쟎아요.
답글
분꽃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군요
초롱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잘 이겨내시고 누구 좋으라고 이혼 합니까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