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일에도 웃지 못한게 거의 한달이 넘어가네요...
전 보람상조 가입자거든요 횡령사건이 일어난 다음 한달 넘도록 판결이 안났는데
가입자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 화가 나고 울컥했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언론 매체에서 말하는 걸 모두 다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양쪽이 모두 의견이 달라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고민했지만
결국에는 보람상조측에 손을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 서비스도 잘 시행중이라고 하고
해지하면 가입자 손해가 많다고 하더군요..
깊은 생각 없이 감정적인 결단은 좋지 않다는 걸 아는 나이라
지금은 참고 있지만 웃음이 나질 않아요 자꾸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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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그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고
기쁠때 웃고 하새요..
큰회사 이니 무슨대책도 있고 할겁니다.....
언론에서 너무 떠들고 있지만 내부사정을 잘알고 현명한 판단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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