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어디선가 얻어온 새끼냐옹이~
이름은 콩순이라고 부르기로했다...
어딘가 아파보이는 작은냥이~
다행히 별다른 이상이없단다..주사한대맞고 울지도 않고 고녀석 참...
난 주사가 무섭다~ㅋㅋ
어제 그제는 하루종일 울어만대는 녀석이 오늘은 제법 장난도 친다..귀엽다...그치만 조금 걱정이된다 ..나는 지금 임신7개월째....냥이를 키워도 되는건지...엄마는 안좋다며 다시돌려보내라신다..
벌써 정이 들어버린걸까?
신랑은 식구하나 늘었다며 돈더 벌어와야겠다고 한다..사실 이만저만 냥이한테 들어가는게아니다..벌써 병원비..사료..장남감..목욕용품등등 애기하나키우는거나 다름 없는거같다..
어쨌든 우리콩순이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바란다...






> 


최신
이전




















인선마눌
어른들 말씀 그른말 없는듯...
정들기전에 ....
콩순이한테 줄사랑까지 애기한테 다~~주세요^^
답글
분꽃
임신 7개월 이면 해산준비 하셔야 겠네요
집에서 고양이 털도 많이 날릴텐데
신생아 한테는 (?)
더 정들기전에 엄마말씀이 맞습니다...........
조금있으면 그보다 더 이쁜 아가 를 맞이 하려면
좋은가정으로 입양 하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