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다녀 오는길에 창포원에 들렸어요.
도봉산역 바로 뒷편에 위치하고 있는 약용식물원이죠?
작년봄에 오픈 한걸로 알아요.
작년봄에두 도봉산 다녀 오는길에 몇번 들르고 올핸 처음으로 들려봤어요.
작년 봄에 못 보던 꽃 백합을 올핸 심어 놓으셨네요.
호박도 올핸 심어 놓구요?
일반 백합에 비해 키도 적구 향도 조금은 적은듯 하더라구요?
어찌나 예쁘던지 한참을 요넘들 바라보구 그냥 두고 오려니깐 발길이 떨어지질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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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백합은 흰색만 있는 줄 알았어요.^^;;
너무 예쁘네요.
마치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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