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첫째아들이 밤마다 울고 또 울고해서 걱정이였죠
그래서 애들 할아버지께서 소리를 안지르시고 저도그만큼 스트레스덜받고요
집안이 조용해졌어요 애들할아버지는 소리지르는것 때문인지 아시는지 모르지만요..........
...
글구 낮에 애들위주로 해달라는데로 들어줄수있는한에서 모든것을 들어줬더니
조금씩 애가 울지않네요
밤에 조금씩 길게자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컴퓨터랑 조금사이가 멀어져야한다는 슬픈얘기..........ㅜㅜ
그래도 이렇게 아주가끔씩이라도 글을 올릴수있음에 고마울뿐이죠
첨에는 매일하던미즈를 못해서 얼마나 들어와보고싶던지... 정말 중독됐나봐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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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역시 애들한테는 엄마가 약이네요...
할아버지도 애들위해 조금식만 마음열어주시면 좋을텐데~~
답글
푸른하늘
계속힘써주시면 좋을텐데 힘드신가봐요
몇일지나서 또 소리지르시고 하시네요.........^^
금방 습관이 바뀌겠습니까??? 그쵸???? ㅎㅎㅎ
맘마미아
ㅎㅎㅎ 푸른님~~ 아기 일때는 열심히 육아에 참여하세요..미즈는 나중에.. 헤헤..
언제나 늘 소식 기다릴께요..^^
답글
푸른하늘
고맙습니다.
육아에 힘쓰니 좋은것도 많에요
미즈에서 많은것들을 배울수 있어서 넘 좋으네요
분꽃
정말 다행 이군요
아가들은 엄마사랑으로 무럭 무럭 자란담니다....
미즈 매일 못오셔두
가끔은 시간 되시겠죠
아가와 충분한 교감 가지고
엄마에 인성교육이 젤로 필요한 나이 인것같습니다
많은 사랑 듬뿍 주새요
답글
푸른하늘
고맙습니다
부지런히 노력할께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