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의 계절이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밤이 지나구 햇살이 부실때 빨간 알알의 석류는 웃는데...
가을에 부르면 적합하겠죠.
석류꽃을 보니 잘 부르지도 잘 알지도 못한 노래의 구절이 생각이 나는군요.
동네 다니다 보니 여기저기 더러 석류나무에 달린 붉은 석류꽃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동네 어느집 높은 담장에 빨갛게 석류가 익을때면 참 좋아 보여요.
여성들에게 좋다는 석류죠?
에스크로겐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죠.
갱년히 여성들엑 특히 좋은 석류...
일찍핀 석류꽃은 떨어지구 석류를 맺기위한 준비에 벌써 들어 갔네요.
나무가 커서 고개가..
주택에 사시면서 석류 나무를 심고 석류가 열려 결실을 맺구
석류를 따서 먹고...
넘 좋을것 같아요.
요즘 석류즙이 인기 대세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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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석류꽃이 많이 피었네요
잘 자라 튼튼한 열매에 결실을 맺으면 좋은듯..
열매를 크게 하려면
아까워도 한두개 정도 남기고 따줘야 할듯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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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와...저런거 잘 키우시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석류꽃이 저렇게 생겼군요.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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