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부업할것있나 여기저기 찾아 헤메다가 오늘 여기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결혼에 올해 아기낳았습니다. 대학 졸업후 한번도 쉰적없다가 이번에 이렇게 집에서 쉬고있으니 마치 할일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물론 우리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너무너무 예쁘지만 남편혼자 돈벌려고 아둥바둥 하는거보면 안쓰럽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그렇네요.. ㅎㅎ
하여간 좋은 정보도 많이얻고싶고 나도 뭔가 할게 있구나.. 요런 생각도 하면서 살고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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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저도 작년에 결혼해 아직 애기없습니다 ㅋㅋㅋ 부럽습니다...
이쁜애기이야기, 자라는과정 많이이야기해주세여
저 미리 배워두게요^^
답글
분꽃
전업주부도 직업 입니다.
빈둥 빈둥 놀다는 생각은 금물
아기 키우는게 큰돈 버는것 이죠
직장생활 하면서 아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하다보면
한사람 버는것 다 들어갈수도 있죠..
아가 잘 키우새요
답글
핑크마미
아기 키우고 집안살림 하는게 결코 쉬는 건 아니지요.
지금은 아기에게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때 쟎아요.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요.^^
살아가는 이야기도 들려주시고요.
반갑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