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찍 일어나 혼자서 물장난하고 젖은 옷으로 저를 깨우네요.
낮에는 고모집에서 사촌형과 함께 놀고, 오후에는 피터팬 공연도 보고~
그러더니 공연을 보다가 무섭다며 울어대던 아들.
공연 보면서 한 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이동하는 시간에는 꾸벅꾸벅 졸더니 정작 집에서는 전혀 안 졸려하던 아들.
덕분에 제가 꾸벅꾸벅 졸았더니...
10시가 다 되어 천사처럼 잠들어버리는네요.
오늘 하루 즐거웠겠죠? ^^
| 드디어 잠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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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찍 일어나 혼자서 물장난하고 젖은 옷으로 저를 깨우네요.
낮에는 고모집에서 사촌형과 함께 놀고, 오후에는 피터팬 공연도 보고~
그러더니 공연을 보다가 무섭다며 울어대던 아들.
공연 보면서 한 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이동하는 시간에는 꾸벅꾸벅 졸더니 정작 집에서는 전혀 안 졸려하던 아들.
덕분에 제가 꾸벅꾸벅 졸았더니...
10시가 다 되어 천사처럼 잠들어버리는네요.
오늘 하루 즐거웠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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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았나봐요...
잠든걸보니~~~
오늘하루 재미있게 보내셨네요...애들만 즐거웠겠지만 ㅋㅋㅋ
답글
준짱코이
아이가 즐거워하고 일찍 잠들어주면 그게 또 엄마의 행복인 것 같아요 ㅋㅋ
핑크마미
아이가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겠어요.
저도 큰애 어릴때는 거의 매 주말마다 공연 보여주러
다녔었는데...^^
그때가 고생스러웠지만 즐거웠네요.
아마 아이도 크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답글
준짱코이
맞아요.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고생도 다 잊고
또 다른 공연, 놀이를 찾아 나서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