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입원해서 이제야 짬이 조금 나네요.
남편이 바빠서 혼자서 24시간 아들 보려니 너무 힘들었어요.
일요일이라고 남편이 와서 아들 봐주니 컴할 여유가 조금은 나요.
확인할께 있어서 컴 하러 왔다가 짧은글 하나 남깁니다.
| 아들이 입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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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입원해서 이제야 짬이 조금 나네요.
남편이 바빠서 혼자서 24시간 아들 보려니 너무 힘들었어요.
일요일이라고 남편이 와서 아들 봐주니 컴할 여유가 조금은 나요.
확인할께 있어서 컴 하러 왔다가 짧은글 하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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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비겼지만 16강 진출 하네요.^^ 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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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6-23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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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옥 | 2010-06-22 | 1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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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도 닥터유로 영양간식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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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 2010-06-22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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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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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마.. | 2010-06-22 | 1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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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그 설레임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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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6-22 | 1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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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 | 2010-06-22 | 1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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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먹이는 방법 전수해 주세요.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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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병꽃나무꽃과 사철 채송화 (서산 시니어리더 모임 나들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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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6-19 |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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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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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데가 있는지 이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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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이 | 2010-06-19 | 1083 | |||||||
인선마눌
힘내세요~~~
엄마가 힘내야 아이가 빨리낳아요...
식사 거르지말고요^^홧팅^^
답글
핑크마미
저두...아이 땜에 병원신세 져본 적 많죠.
정말 애도 힘들고...엄마도 힘들고...온가족이 힘들죠.
얼른 나아서 퇴원했음 좋겠네요.
기운내세요.
답글
준짱코이
아이가 많이 아픈가요? 얼른 괜찮아 져야할텐데...
저도 아들이 지난 연말 열흘간 입원해 있어서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얼른 완쾌하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