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꿈꾸며 살던 청주시의아파트는 세를주고 저는 시골친정집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삭막하고 도시의소음속에 살던저는 지금의 여유로움속에서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를 알수 없을만큼
고요하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런 좋은 환경과 모습들을 회원님들과 공유해 보고 싶네요 정원에서 딸기를 따 먹으면 3살난 아이와함께 보리수 열매를 따서 술도 담가보고 고구마와 가지 오이와 참외가 익어가는 모습들도 생생히 올려야 겠네요 정말 좋은 사이트가 되어가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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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정말 사진이 더욱 더 궁금해지는군요 ^^
전원생활!
그리워 하기만 할 뿐 정작 아직은 용기가 나지않는 생활인데...
정말 너무 부러워요~ 꼭 사진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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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진짜 사진이라도 올려주세요...
전원생활~~현실에 지친 우리들에겐 더없이 좋은 피난처죠 ㅋㅋㅋㅋ
근데 3살난아이있으면
나중에 교육때문이라도 다시 나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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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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