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응원이 부족했는지,아님 우리 장한 선수들이 넘 착해서 다혈질의 아르헨티나팀에게 골을 양보하고 말았는지 암튼 아쉽고 슬프네요.
스포츠 매니아도 아니지만 월드컵은 많은 사람들의 바램과 응원으로 이뤄지는 역사적인 일이기에 저 또한 숙연해집니다.
그래도 전반전 다운된 저희팀의 사기를 제대로 올려준 이청용 선수의 실시간 관심집중도는 하늘을 찌를 것 같네요.
브라보 코리아,브라보 우리팀!을 다시 가슴 깊이 외치며 오늘엔 잠들고 싶네요.미즈님들도 행복한 기억만 간직한 채 편히 주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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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대한민국 ~ 대한민국~ 화이팅!!
나이지리아 꼭 이겨서 16강 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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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초반 자살골에서 울 선수들 기가 죽은듯...
너무 아쉬웠어요....
우린 신랑 아는집에서 세가족이 모여서 저녁먹으면서 응원했는데..
게임긑나고 맥주로 씁씁함을...달랬어요
답글
분꽃
아위움만 남은 어제에 소식
박주영 자살골 부터 ~~
왠지 기분이 ~~
그래두 아직은 희망이 있다네여
다시 일어나 힘차게 날아봐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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