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6살날 여자토끼와 뱃속에 4개월된아이를 품고있는 엄마랍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첨인데^^ 헤헤 왠지 쑥스럽네요..
입덧이 심해서 회사도 그만두고 집에서 살림중이에요..
오늘은 2년만에 연락된 아는 언니가 있어서 가까운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거든요..
오랜만에 화장하고 곱게 옷도 입었어요^^
근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화장이..ㅎㅎ 떴어요..ㅠ.ㅠ
장마철이라 오늘은 시원하네요..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항상 우산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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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어 사는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많이 웃는 하루 되새요
답글
인선마눌
여자의 외출은(변신) 무죄라던가? ㅋㅋㅋ
최대한이쁘게해서 맘것 놀다오세요...
왠지 화장이 잘받으면 나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 올라가잔아요..나만 그런가?
결혼하고부터는 화장할날이 별로 없어서 진짜 화장품이 썩겠어요...
동생 생긴다고 토기가 좋아하겠네요..
행복이 더불어 따라다니시길^^
답글
맘마미아
뱃속에 아기가 있다니`~ 축하 드려여`~~ 동생이 생기니 아이가 참 좋아해하죠???
참~~ 아마도 뱃속에 아기가 있다보니..화장이...잘 안될수도 있어요....
그분도 이해할텐데... 여유롭게~ 준비하시고 아기 생각해서 .. 화장은~ 살짝 하세요..^^
그럼 즐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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