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며칠 좀 몸이 힘든가보다 했더니 어제 오후부터 한쪽 눈이 근질근질 거리더군요.
아침에 일어나보니...저런...가뜩이나 튀어나온(?)눈이 부어서 정말....
볼만 하더라구요. 헝~~
다래끼란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선에 포도상구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염증을 말한답니다.
손으로 눈을 비벼 생기는데 질병, 스트레스 등으로 몸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많이 생긴다네요.
혹시나 다래끼가 자주 생긴다면 고혈압이나 당뇨등 기타질병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무섭따....)
아까 약국가서 항생제를 사다가 먹기는 했는데...
고름이 안잡히고 그냥 가라앉았으면 좋겠어요.
안과가서 째는 건 너무 무서운데...
어릴때나 생겨봤지 다 커서 생긴건 또 처음이네요.
그동안 몸관리를 너무 안했나 싶구...
손도 잘 안씻었나...??? 하는 반성까지...
애들한테만 맨날 잔소리 하더니만...ㅉㅉㅉ
(울 애들이 보면 놀리겠네요.ㅜ.,ㅡ)
요즘 눈병도 유행이라던데 모두 조심하세요.^^
눈을 깨끗하게 관리하시고 손으로 자주 만지지 않는게 예방법 이랍니다.
(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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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저도 다래끼 났어요. 저는 지난번에도 났었는데 ...
이거 자주생기네요...
그럼 고혈압이나 당뇨....
저는 약간 그래서 지난번에 준 안약이랑 안연고를 넣었더니
조금 들해요.
몸 조심해야겠어요.
답글
인선마눌
답답하시겠어요...
약 꼭챙기시고 애들한테 옮기지안게 손잘씻으시고...
빨리나으세여
답글
맘마미아
요즘에 그게 유행이라던데..뉴스 못보셨나보군요..
이론 어케요..한동안 갑갑하시겠네여~ 얼른 나아지길,.....
답글
핑크마미
넹..
제가 사람만나는 게 일이라...대략난감 합니다.
얼른 나야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