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남자를 빛내줄 수 있는 그녀

글쓴이 핑크마미

등록일 2010-06-15 09:16

조회수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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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 했으면 지금 주유소사장 부인이

되어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말하길..

"아니,바로 저 남자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있을꺼야"


                                           -'좋은 생각' 중에서-


자신의 남자를 빛내줄 수 있는 그녀...

정말 대단한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저는...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나는 내 남자에게 어떤 존재일까...'


여태 살면서 저사람 때문에 내가 이모양 이꼴로 살지...했더랬습니다.

다른 이들은 무슨 복이 있어 저렇게 여유있게 살고...

내가 선택을 잘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힐러리 여사의 일화를 읽고나니 제가 그동안 잘못 생각했었더군요.


저사람이 나를 선택했기 때문에 이 정도라도 살 수 있는거야...

앞으로는 이렇게 생각해볼까요...^^;;


아이에게 좋은 육아법 중 하나가 믿어주는 거라지요.

남편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내가 옆에 있으니 이 사람은 꼭 성공할꺼야...

하는 믿음으로 내조에 힘쓰는 아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나는 내 남자에게 어떤 존재 일런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일화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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