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 했으면 지금 주유소사장 부인이
되어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말하길..
"아니,바로 저 남자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있을꺼야"
-'좋은 생각' 중에서-
자신의 남자를 빛내줄 수 있는 그녀...
정말 대단한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저는...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나는 내 남자에게 어떤 존재일까...'
여태 살면서 저사람 때문에 내가 이모양 이꼴로 살지...했더랬습니다.
다른 이들은 무슨 복이 있어 저렇게 여유있게 살고...
내가 선택을 잘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힐러리 여사의 일화를 읽고나니 제가 그동안 잘못 생각했었더군요.
저사람이 나를 선택했기 때문에 이 정도라도 살 수 있는거야...
앞으로는 이렇게 생각해볼까요...^^;;
아이에게 좋은 육아법 중 하나가 믿어주는 거라지요.
남편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내가 옆에 있으니 이 사람은 꼭 성공할꺼야...
하는 믿음으로 내조에 힘쓰는 아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나는 내 남자에게 어떤 존재 일런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일화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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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멋진생각 이십니다.......
내조에 여왕도 있죠..
앞으로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 잘 꾸려 나가새요...
답글
핑크마미
감사^^
분꽃님도요.
인선마눌
너무 감동...
저도 울남자때문에 이렇게 산다고 생각했어요..ㅋㅋㅋ
근데 이남자때문에 이정도라도 산다는생각하기엔 아직 사는게 사는게아니지만 ㅋㅋㅋ
좀 더 시간을 두고 볼렵니다...
이남자때문에 더 잘살수있다고 희망을 ㅋㅋㅋ
지금은 아직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핑크마미
기운내세요.
인생의 터널을 들어갔다면 언젠가는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고생스러워도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거에요.
저도 아직 터널을 걷는 중.....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