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시골에서 가져왔다면서 예쁘고 길쭉길쭉한 건 팔고요.
그나마 약간 못난이를 가져다 오이소박이를 만들었어요.
사진까지 올리면 좋으련만 아이 셋 신경 쓰느라 그럴 시간이 없었네요.
다음엔 사진도 찰칵!
약간 짜네요. 울 신랑 짠 것 싫어하는데
우리 막내 또 옆에서 달라고 조르고
울다가 맛 보고 그랬답니다.
자꾸 맛 본다고 세아이 다 입술에 고추가루가 조금씩 묻어있어요.
뭘 만들면 이렇게 벌들처럼 와서 맛보고들 갑니다.^^
그나 저나 짜서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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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ㅎㅎㅎㅎ 약간 짜다구요?? ..오이를 잘못사셨나보네여...
저도 ... 그래요..ㅠㅠ
답글
정채숙
짜서 다시 오이 박았어요...
울 신랑 구박에 못이겨...
써녕
ㅎㅎ 세아이가 입벌리고 있는 모습
상상^^ 만으로도 웃음이 나요~
더운데 아이들과 씨름하며 만드셨는데
신랑분 타박하면 ;;;
담부턴 안해준다고 하세요!! 제가 주로 하는 협박^^
답글
정채숙
타박하는 데 어쩌죠?
음식 만드는 게 들쑥날쑥하데요....잉잉
핑크마미
익으면 짠맛도 덜할 거에요.^^
맛있겠다.
저는 오이 사놨다가....................................
.............................................................
..............맛사지 했다는.....ㅠ,.ㅜ
답글
정채숙
인선마눌
부지런하세여....
소박이 시원하게 먹으면 맛있는뎅^^
짜서 우째....그래도 맛있게 드실꺼같아요^^
답글
정채숙
넘 많아서 걱정이에요.
짜서 말이에요. 오이를 더 박았어요. 싱거워지라구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