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romise (www.i-promise.co.kr) 라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캐쉬백 점수 버는대로 아이 저금통 만들어서 적립해 보세요.
저는 큰아이꺼 3년 만기로 만들었었는데 지난달에 만기날이 되어서 19만원 정도 탔어요.
그리고,그걸로 아이에게 예쁜 자전거를 사 주었네요.^^
저금통을 만들때는 캐쉬백 점수를 매번 50%씩 적립을 할건지,100% 다 할건지
지정할 수도 있어요.
저는 빨리 모으려고 100% 다 저축을 했지요.
주변에 가족분들 있으면 저금통 후원도 되니까 함께 해달라고 하심 될 듯 해요.
부부가 함께 캐쉬백 점수 모으면 저금통 금액도 금방 불어날 듯...^^
이번에는 둘째 걸로 역시 3년 기간으로 만들었어요.
이제 시작인데...3년 후엔 아이에게 이걸로 무얼 사줄까 행복한 고민을 하네요.






> 


최신
이전




















아따맘마
잘 하셨네요~~
전 중도에 포기해서 11만원 현금환급 받았어요.
가족들이 SK텔레콤 쓰다가 전부 다른 통신사로 옮겼고, Ok캐쉬백 주던 패널도 없어졌구~~
하다보니 거의 모여지지가 않아서요.ㅠ-ㅠ;;
가족들이랑 같이 모을 포인트가 많다면 참 괜찮은 프로그램 같아요.이자 개념두 있구~~
아이가 넘 좋아했겠어요~~
답글
써녕
저 지금 만들엇어요..
쿠폰 모아논것두 있는데...얼렁 적립해야겟어요..
답글
핑크마미
네에~
어찌보면 자잘한 포인트일 지 모르지만
차곡차곡 모으면 큰 돈이 되니
아이 생각해서 꾸준히 저축하시고
나중에 좋은 선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