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나이 30살.
계속 회사만 다니는 것두 이젠..서서히..지치네요. 인사관리업무
항상 반복되는 업무에 너무 무료하네요.
요즘 고민이 많이 되요.
결혼?그냥 결혼해서 놀아버릴까 생각하는데. 아직은 생각없고, 사실 헤어지려고 해요.
요즘 제가 이상한가봐요.
제 이름의 사업을 하고 싶네요.
하지만 제대로 할줄 아는건 없고 돈도 없고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막막하네요..
내 또래 사람들은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 30대의 질풍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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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나이 30살.
계속 회사만 다니는 것두 이젠..서서히..지치네요. 인사관리업무
항상 반복되는 업무에 너무 무료하네요.
요즘 고민이 많이 되요.
결혼?그냥 결혼해서 놀아버릴까 생각하는데. 아직은 생각없고, 사실 헤어지려고 해요.
요즘 제가 이상한가봐요.
제 이름의 사업을 하고 싶네요.
하지만 제대로 할줄 아는건 없고 돈도 없고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막막하네요..
내 또래 사람들은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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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 2010-06-14 | 1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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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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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6-11 | 930 | |||||||
핑크마미
내사업....그렇게 막연히 생각만하다 40을 맞이하는 사람이랍니다.^^;;
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먼저 배워보세요. 무엇이든 시작을 하게 되면 생각지 못했던
또다른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결혼은....더 많은 고민과 걱정거리를 떠안게 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물론 늘어난 가족으로 인해 행복도 겪지만요. 결코 현실도피라고 생각하심 안되죠.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결정하세요.^^
답글
섭맘
30대, 40대를 접어들때면 누구나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는 문제들...
늘 고민해왔던 문제면서 더욱 심각하게 느껴지는건, 나이가 성큼 들어가고 있다 생각되어서일지도?,,,,
무미건조한 일상이 지겹기 때문에 더욱 그럴지도 모르죠, 내가 가장 이순간에 좋아 하는것을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주변 환경 신경쓰지말고, 맘을 쏟아 해보고 싶은일, 누군가는 여행을 꿈꾸고, 악기를 배워보고, 댄스를 배우기도 하지요. 내안에 나를 찾아내서 내가 기꺼이 시간을 기쁘게 소비할 일을 생각해 보세요~ (교과서적인가?!...)
답글
인선마눌
음~~~~~~~~저도 29살에서 30살에 넘오올때 먼가에 좆기기도하고..무기력해지기도했는데
30살에 이룬건없고 힘은 들고...하는일도 실증나고 지친다할까?
근데 그것도 잠시인듯...제경우는 31살넘어가니깐...
다시 20대 중반인것처럼..
한마다로 나이를잊어버라고 현실에 적응하며 살더라고요...
남자문제는 제가 왈가불가하기 머하고...
제경우는 그런데..
막막하시다면 먼가를 바꾼다는생각하시지말고
다취미생활을 잠시해보세요...운동을 하신다던지..
취미생활로 비즈공예나 컬트나..등등등 매일 시간안내도되는거..
가끔 시간내서 배우고 나머진 집에서 할수있으니..
내생활에 작은 변화를 주고싶으시면 취미생활을 활성시키시는게...
빨리 자리잡으셨음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