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다가 문득 울 신랑자랑하고 싶어서요..ㅎㅎㅎ
결혼하고 처음으로 떠어져서 지내고있지요
막상간다고할때는 어찌나 말리고싶던지......
늘 집에서 다니다가 첨으로 멀리떨어져서 회사다닌곳에서
첫 월급을 받았어요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식구들과 떨어져서 외롭고 힘들텐데 내색도않하고...........
고마워요 신랑!!!
| 고마운 신랑...........!!! |
|---|
자려다가 문득 울 신랑자랑하고 싶어서요..ㅎㅎㅎ
결혼하고 처음으로 떠어져서 지내고있지요
막상간다고할때는 어찌나 말리고싶던지......
늘 집에서 다니다가 첨으로 멀리떨어져서 회사다닌곳에서
첫 월급을 받았어요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식구들과 떨어져서 외롭고 힘들텐데 내색도않하고...........
고마워요 신랑!!!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안단테
ㅎㅎ 마눌 자랑은 팔불출이라는데 전 그래도 그런게 좋아요
많이 예쁘게 사랑해서 더욱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
푸른하늘
고맙습니다
늘 이런맘 잊지않으려고요..........
정채숙
많이 보고 싶겠어요.
신혼 초인데.....
돌아오시면 맛난 것 많이 해 주세요^^
답글
푸른하늘
분꽃
자랑 많이 하새요..
사랑하는 마음씨 이쁘고
보고싶은 그리움이 듬뿍 ~ ㅎ
언제나 지금과 같이 행복 하새요
답글
푸른하늘
고맙습니다
지금 이마음 간직하려고 노력해요.............^^
맘마미아
답글
푸른하늘
인선마눌
자랑하고싶어서 잠안자고 글쓰신거네요 ㅋㅋㅋ
얼릉 주무세요..
든든하시니 잠 진짜 잘오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답글
푸른하늘
너무 티나나요.............;;;
미안해요 조아서 그러니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