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있기로 일반 조미료에는 글루 탐산 나트륨 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이것이 뇌의 기능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안좋은 조미료를 자꾸 먹다보면 스트레스도 더하고 건강에도 좋지 않겠지요?
산뜻한 밥상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간단하게 조미료도 만들어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김순영 님의 책에서 발췌한 건데요...
함께 배워볼까요?
** 천연조미료 만들기
⑴ 맛국물
재료: 장국용 멸치, 다시마, 무, 양파, 표고버섯등
만드는법:
① 준비된 재료를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맛이 우러나도록 뭉근히 끓인다.
②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건더기는 건지고 체에 국물을 밭친다.
③ 식으면 병에 담아 냉장보관한다.
* 멸치나 다시마만 가지고도 충분히 맛있는 육수를 낼 수 있으나 무, 양
파, 표고버섯을 넣으면 더 감칠맛나는 국물을 만들 수 있다. 표고버섯은
요리하고 남은 기둥을 써도 좋고, 무나 양파도 요리 하고 남은 자투리를
활용한다.
⑵ 여러 가지 가루
재료: 다시마, 마른새우, 표고버섯
만드는법:
① 다시마는 깨끗한 마른 행주로 겉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를 닦아낸 다음
살짝 구워 분쇄기에 간다.
② 마른 새우도 분쇄기에 갈아서 쓴다.
③ 표고버섯은 말린 것을 사다가 기둥째 분쇄기에 곱게 간다.
* 이런 천연가루들을 국이나 찌개에 넣거나 나물 등을 무칠 때 쓰면 요리
의 맛을 훨씬 살릴 수 있다.
요즘은 유기농산물 판매장에서도 천연가루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답니다.
여러가지 만드는 건 복잡하고 저도 기억을 못하니...
이것만이라도 저장해 두고 국물 낼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한 식생활이 건강한 정신을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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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어렵게 그하는 재료도 아니고
집에서 쉽게 만들수있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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