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래미안 타워팰리스
동천 래미안 이스트팰리스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이름만 들어도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브랜드 아파트죠?
세 아파트 모두 각기 다른 특성을 내세우며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파트의 본좌 래미안 타워팰리스/래미안 이스트팰리스/래미안 퍼스티지를 시설위주로 특색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
[고급 주택의 대명사, 도곡동 래미안 타워팰리스]

2002년 말 입주를 시작한 래미안 타워팰리스는 고급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죠?
래미안 타워팰리스는 69층에 339.9㎡, 409.2㎡ 등의 펜트하우스를 배치하여 초고층으로 인한 불안감을
대형 평형에 거주함으로써 얻게 되는 특별함으로 보상했는데요~
특히 한 건물 안에 상가는 물론 연회장, 헬스장, 수영장, 골프 연습장, 옥상 정원 등을 배치해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최상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40층 이상의 최고층 펜트하우스는 ‘초고층은 좋은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유도해
구매력 있는 상류층에게 ‘원 스톱 라이프’라는 편리함을 어필했는데요 ^^
주상복합아파트인 래미안 타워팰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주거의 편리성입니다
단지 내에서 독서실, 헬스장, 수영장, 식당 등이 있어 단지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기 때문인데요
이 같은 편리성외에 래미안 타워팰리스만의 장점으로는 강남에,
그것도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죠
일반적으로 대단지는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역할과 함께 대규모 상권을 형성하게 되는데요
래미안 타워팰리스가 그 큰 예입니다~
2002년 타워팰리스 입주 후 이 지역은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고,
유동인구를 배후로 은행 등이 들어서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한국경제 매거진>
[용인의 타워팰리스, 동천 래미안 이스트팰리스]
래미안 이스트팰리스는 단지 초입에서부터 주변의 다른 아파트들과 차별화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세계적인 건축디자이너인 장 미셀 빌모트가 디자인했다는 건물 외관은
단지를 둘러싼 광교산과 단지 옆으로 흐르는 손곡천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건설은 광교산 쪽으로는 15층 건물, 손곡천 쪽으로는 30층 건물을 배치시켜
산과 건물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으며
저층부 마감재를 대리석이 아닌 흙을 연상시키는
고급자재인 테라코타(구운벽돌)로 사용해 품격을 높였습니다
단지 내 조경에도 신경을 많이 쓴 흔적들이 보이는데요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에 식재된 수령 100년의 느티나무가 이 곳에도 식재돼 있으며
금강산을 옮겨 놓은듯한 동천 폭포라고 명명 지은 인공 폭포가 단지 중앙부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지에 직접 가보면 인공적이기보다 자연 속에 들어와있는 듯한 쾌적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래미안 이스트팰리스는 30평대부터 100평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택형을 갖춘 아파트인 만큼
일반 아파트는 물론, 펜트하우스와 연립주택인 ‘힐하우스’로 단지가 이뤄져 있습니다
이렇게 차별화된 단지구성은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데요~
일반적으로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룸 등이 설치되는 것뿐만 아니라
래미안 이스트팰리스에는 전문적으로 스파관리를 받을 수 있는 스파시설과
손님들을 위한 공간인 게스트하우스 등이 단지 내에 따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단지를 둘러싼 광교산 등산 + 단지내 스파시설 이용 + 게스트 룸에서의 휴식
이렇게 이스트팰리스를 이용하면 정말 좋은 휴식코스가 될 것 같군요
또 2개 동의 출입로비를 하나로 통합시켜 동별 단절감을 없앤 래미안 허브로비를 적용시킨 것은 물론,
로비에 입주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과 무인택배시스템,
그리고 교통, 날씨 등의 각종 정보검색은 물론 가스 및 전기 원격제어가 가능한 키오스크 등이 설치됐습니다
래미안 이스트팰리스에는 래미안 단지에서 처음으로 태양광발전, 지열, 빗물, 광덕트 등을 이용한 시스템이 모두 적용되어 입주민들이 관리비 절감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지열시스템으로 얻어진 에너지는 실내골프장,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등 커뮤니티시설의 냉난방으로 이용되며
남는 난방으로는 도로 경사도 7% 이상 구간에 적용된 도로융설의 에너지로 활용되기도 해
연 5000여 만원의 비용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출처 : 한국경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탐방]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는 인공호수, 석산(대규모 분재), 자전거 전용도로, 산책로 등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시설들로 꽉 들어차 있습니다
특히 1200평형 규모의 인공호수 공원은 래미안 퍼스티지 단지의 백미!
단지 내 1000년 느티나무를 비롯, 반송과 왕버들, 팽나무 등 각종 나무가 꽉 들어차
단지 내 아침 공기가 기존 주상복합 단지와는 달라도 한참 다릅니다
1급수에서만 산다는 버들치, 쉬리가 가득한 생태연못에서 반포천까지 오간다는
오리와 원앙들을 아침마다 만날 수 있고 금강산과 설악산 절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석산은 눈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래미안 퍼스티지 커뮤니티 시설 내 길이 20m 규모의 실내 수영장 또한 반포 래미안퍼스티지의 자랑입니다
더불어 단지내 키즈룸을 이용해 아이를 맡기면
마음놓고 수영장, 실내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등의 시설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급 편의시설을 갖춘 래미안 퍼스티지의 경우
한강 방향 통풍축과 조망층으로 설계가 되어 환기는 물론 시원한 바람을 쐬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출처 : 한국경제>
세 단지 모두 각각의 특색이 잘 살려져 있는데요~
공통적으로 고급스럽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입주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가장 많이 높여줄 아파트인
동천 래미안 이스트팰리스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ㅋㅋ
여러분은 어느 아파트의 어느 시설이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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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ㄷ ㅏ~~마음에 드는데요..어쩌죠^^
저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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