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햇빛이 따갑네요. 잘들 지내시죠.
저는 화요일,토요일 두 아이를 데리고 문화센타에 갑니다.
아이들 유연해지라고 발레를 시키거든요.
둘째딸은 3년,막내는 이제 1년 되어 가네요. 문화센타에 가는
시간은 15분~20분 되는 거리에요. 아이들은 잘 따라 다녀요.
더울 땐 아이스크림을 사 주고 추울땐 코코아 사주고...
그런데 추운 것 보다 더운 것이 참을 수가 없네요.
가끔 신랑이 태워다 주는데....왔다 갔다 다니는 것이 진짜 힘들어요.
이제 시작입니다. 3개월 넘게 다녀야겠지요. 걱정~~~






> 


최신
이전




















인선마눌
저녁엔 그래도 쌀쌀하니 애들 감기 조심하세여~~
답글
정채숙
추워서 내복 입혀 재워요. 이불 걷어차고 땅바닥에서 자고...
난방도 안하는데....
아직도 긴소매옷들 정리 안했답니다.
날씨를 어찌 간음할지....
인선마눌
하긴 아직 난방하기엔 오후날씨가 넘~~덥죠^^
어른들은 시원한게 딱좋은데 애들이 ^^
맘마미아
님 저도 넘 더워서여 손수건을 차갑게 젖혀서 꽁꽁 얼리고 펼쳐 보아여`~ 그걸로 머리에 두건처럼
쓴 상태에 모자를 쓰면 진짜~~ 시원해요..^^
답글
정채숙
얘기만 들어도 시원하네요.
근데 저 머리가 커서 모자가 안어울려요~~쯧쯧
신랑이 양산 하나 사줬는데 아주 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