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미즈에 놀러왔네요...
못 놀러온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게 되서
이래저래 인수인계다 뭐다 왔다갔다 하느라고
도통 미즈에 놀러오지 못했네요...
울 사장님이 회사를 다른데 파셔서...ㅠㅠ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같이 갈수 없어서
저번주까지 인수인계해주고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백수가 되었네요...
어제는 그동안 미뤄뒀던 아이들 옷정리하느라
하루종일 보냈고...
오늘에서야 이렇게 미즈에 놀러왔네요...ㅎ
이번주까지만 놀고
다음주부터 회사를 알아볼려구요...
집에서 쉬고 싶지만 형편상...ㅋ
날씨가 많이 더워요
건강에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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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금방 또 더 좋은 직장이 생길꺼여요...
쉴때 하시고싶은거 많이하실수있었음 좋겠네요...
울신랑도 15일이면 백수됩니다 ㅋㅋㅋ 부끄
울집이 휘청~~거리는소리 들리죠 ㅋㅋㅋ
힘내세요
답글
미달이
네^^ 인선마눌님 말씀처럼 좋은 직장 다시 구할수 있겠지요...ㅋ
신랑분도 좋은 곳 금방 구하실수 있으실꺼예요
아직 아이가 없으니 잠깐 쉬실때 두분이 여행다녀오시고
추억 만드시면 좋겠어요~
핑크마미
쉬는 동안 재충전 하시고 더 좋은 직장 들어가시길 빌어요.
영화도 보시구...^^
전 일요일에 '페르시안 왕자'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벌써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답글
미달이
정말 간만에 영화 봤네요...ㅎ
엄마랑 언니랑...ㅋㅋㅋ
페르시안 왕자는 아직 못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