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재우고 새벽에야 들어와서 이곳저곳의 정보를 보다가
문득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이곳을 모르고 여태 지금처럼 지냈더라면 어땠을까하고.....
하~~~아!!!
신랑보다도 친정엄마보다도 더 편하고 자유로이 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이곳!!!
난 이곳이 삶의 오아시스다
갈증으로 목말라있을때 신기루처럼 내게 다가왔다
많은 미즈님들의 격려와 관심에 지금은 이렇게 숨통을 트고산다
시시콜콜한 얘기들도하고 맘속 깊은곳의 얘기도하고 상처도 보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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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야 아침일찍 시어머님 밥상을 차리지만 왠지 가는시간이 야속하다
잠시 몇시간이라도 이곳에서 나와같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지금 이시간이 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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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선
답글
푸른하늘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이젠 댓글도 많이달게 되더라구요 허허허허허
인선마눌
저도 요즘 미즈때문에 잼있어요...
지금도 신랑옆에 있는데
이런저런글읽고있어요^^
낯에도 여기서 매일놀아요 ㅋㅋ
여기서 스트레스푸세염
답글
푸른하늘
가끔은 넘 자세히 내 자신을 드러내지않나 걱정입니다
주첵이죠?
맘마미아
답글
푸른하늘
마음의 친정입니다 유원지구요
한바퀴 휘~~~돌아 나가면 하루의 에너지를 얻어갑니다
써녕
저두 하루에 한번은 들어오게 되네요^^.
마음이 편안하다고 할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답글
푸른하늘
핑크마미
저도 여기서 많은 에너지 얻어갑니다. 분꽃님이 뜨거운 차 올리셨네요.
(정말 화면속으로 손이 갈 정도..^^) 우리 같이 차 마시면서 사는 얘기 나눠요.
답글
푸른하늘
좋은 말들 많이 올려주세요
하루 마무리 자~~~알 하시구요
분꽃
아이디 만큼이나 푸를것 같은 느낌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 올려주시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따끈한 꽃차한잔 마시고
오늘도 행복한 엮어가새요..
답글
푸른하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향기가 참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