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빠가 있는날에는 애들이 밤에 울지않는다
그러나 애들아빠가 회사에 가시면 꼭 한번씩은 운다 ㅜㅜ
에 휴~~~~~~~
시부모님들이 보시기에 며느리인나를 어찌여기실지....
하루가 멀다하고 애들은 울고 애 엄마는 빨리 달래지도 못하고
마음이 흐리지아니하고 푸른하늘처럼 맑으면 좋겟다
| 닉네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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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빠가 있는날에는 애들이 밤에 울지않는다
그러나 애들아빠가 회사에 가시면 꼭 한번씩은 운다 ㅜㅜ
에 휴~~~~~~~
시부모님들이 보시기에 며느리인나를 어찌여기실지....
하루가 멀다하고 애들은 울고 애 엄마는 빨리 달래지도 못하고
마음이 흐리지아니하고 푸른하늘처럼 맑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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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미즈라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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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맘 | 2010-06-08 | 16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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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카레팩이 유행이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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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746.. | 2010-06-08 | 4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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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누이가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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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 2010-06-08 | 951 | |||||||
| 26741 | 어린이 요가지도사~ | 이은영 | 2010-06-08 | 954 | |||||||
| 26740 | 포인트 적립보다는 ..^^ㅋ | 내롱 | 2010-06-08 | 1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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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쓴 비싼 메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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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6-08 | 1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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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T스타디움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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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김ㅋ | 2010-06-08 | 10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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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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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6-08 | 1037 | |||||||
| 26736 | 사랑을 전할수 있는 문자 한번 보내보세요~ | 웃김ㅋ | 2010-06-08 | 15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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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마주친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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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6-08 | 12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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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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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6-08 | 1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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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홍인지 철쭉류인지 잘은 모르지만 넘 아름다워요.(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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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6-08 | 1095 | |||||||
| 26732 |
미즈를 알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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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 2010-06-08 | 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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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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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6-08 | 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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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 2010-06-08 | 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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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살된 큰아들을 데리고 마트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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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 2010-06-07 | 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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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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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 | 2010-06-07 | 1143 | |||||||
| 26727 |
오늘 저녁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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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6-07 | 9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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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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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6-07 | 1085 | |||||||
| 26725 |
T-앙드레 메이킹 필림~오 스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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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이야.. | 2010-06-07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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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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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6-07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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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의 바디라인 (월드컵 티셔츠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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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여.. | 2010-06-07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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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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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6-07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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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멤버스에는 참 다양한 뷰티정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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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 2010-06-07 | 1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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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귀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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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6-07 | 997 | |||||||
| 26719 | 적립포인트보다는 현금을 적립해요~ | 차라차라.. | 2010-06-07 | 1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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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가자 남아공던전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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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 2010-06-07 | 25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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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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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6-07 |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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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시장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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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6-07 | 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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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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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6-07 | 997 | |||||||
인선마눌
시어른이랑 사는거 힘드시죠...
애들은 그때그때 기분에 바로 응하는애들이라~~
다 그런저죠^^
힘내세요..푸른하늘처럼~~~
답글
푸른하늘
격려 고맙습니다
힘 낼께요!!!
써녕
아이들 자다 한번씩 울수도 있지요^^.
시부모님과 함께 사시나 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님의 공연한 걱정일거라 여겨지네요..
답글
푸른하늘
시아버님 말씀을 제가 걸러서 적었지요
시아버님이 시어머님께 윗글처럼 말씀하셔서 많이 슬프답니다 ㅜㅜ
핑크마미
님이 담대해지세요.
시부모님께도 미리 말씀 드리세요.
애들이 자다가 울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그럴때 애들을 달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신지 (도움은 안되겠지만) 시어른께 의논하는 척
해보세요. 같은 편으로 만들어버리세요.
답글
푸른하늘
결혼초기에 시아버님과 얘기할 기회가 잇었지요
제가 정말 몰라서 자문을 구햇지요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되는되요?" 하고말이죠
그랬더니 시아버님말씀
"넌 다알고있으면서 날 무시하냐" 하시데요
그런다음 부터는 ............
분꽃
쓸데없는 걱정 입니다.
아가들은 울면서 크는겁니다.....
시부모님들 절대 그리 생각하지 않으실테니 걱정 마새요.....
마음은 언제나 푸른하늘..
많이 우는 아이는 크면 노래를 잘한다고요.... ㅎㅎ
답글
푸른하늘
맘마미아
아..아이가 아빠를 넘 좋아하는가보네요... 푸른 하늘처럼 맑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늘 ..소원이네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