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제옷을 인터넷으로 구매했답니다^^.
그동안 아들들 옷이나 신발.책....같은건 사면서두
제껄 사려면 망설이구 고민만하다가
결국은 안샀거든요..
남편이나 아이들것 살땐 안그런데..
제껄 살땐
왜 이리 고민하게 되는건지...
한 일년만에 아주 큰맘^^먹고 구입했답니다..
| 오랫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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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제옷을 인터넷으로 구매했답니다^^.
그동안 아들들 옷이나 신발.책....같은건 사면서두
제껄 사려면 망설이구 고민만하다가
결국은 안샀거든요..
남편이나 아이들것 살땐 안그런데..
제껄 살땐
왜 이리 고민하게 되는건지...
한 일년만에 아주 큰맘^^먹고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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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미즈라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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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맘 | 2010-06-08 | 16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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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카레팩이 유행이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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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746.. | 2010-06-08 | 4981 | |||||||
| 26742 |
오늘 시누이가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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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 2010-06-08 | 950 | |||||||
| 26741 | 어린이 요가지도사~ | 이은영 | 2010-06-08 | 954 | |||||||
| 26740 | 포인트 적립보다는 ..^^ㅋ | 내롱 | 2010-06-08 | 1258 | |||||||
| 26739 |
엄마가 쓴 비싼 메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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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6-08 | 1218 | |||||||
| 26738 |
명동에 T스타디움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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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김ㅋ | 2010-06-08 | 1077 | |||||||
| 26737 |
오랫만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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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6-08 | 1037 | |||||||
| 26736 | 사랑을 전할수 있는 문자 한번 보내보세요~ | 웃김ㅋ | 2010-06-08 | 1539 | |||||||
| 26735 |
첫사랑과 마주친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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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6-08 | 1299 | |||||||
| 26734 |
슬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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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6-08 | 1854 | |||||||
| 26733 |
연산홍인지 철쭉류인지 잘은 모르지만 넘 아름다워요.(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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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6-08 | 1095 | |||||||
| 26732 |
미즈를 알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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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 2010-06-08 | 1214 | |||||||
| 26731 |
에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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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6-08 | 1108 | |||||||
| 26730 |
닉네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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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 2010-06-08 | 1052 | |||||||
| 26729 |
오늘 10살된 큰아들을 데리고 마트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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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 2010-06-07 | 930 | |||||||
| 26728 |
추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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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 | 2010-06-07 | 1143 | |||||||
| 26727 |
오늘 저녁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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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6-07 | 9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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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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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6-07 | 1085 | |||||||
| 26725 |
T-앙드레 메이킹 필림~오 스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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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이야.. | 2010-06-07 | 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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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6-07 | 933 | |||||||
| 26723 |
신민아의 바디라인 (월드컵 티셔츠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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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여.. | 2010-06-07 | 1045 | |||||||
| 26722 |
우리 신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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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6-07 | 1070 | |||||||
| 26721 |
아모레퍼시픽 멤버스에는 참 다양한 뷰티정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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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 2010-06-07 | 1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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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귀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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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6-07 | 997 | |||||||
| 26719 | 적립포인트보다는 현금을 적립해요~ | 차라차라.. | 2010-06-07 | 1039 | |||||||
| 26718 |
모두들 가자 남아공던전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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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 2010-06-07 | 25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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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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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6-07 | 1101 | |||||||
| 26716 | 암 표지자검사... | 인선마눌.. | 2010-06-07 | 105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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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시장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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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6-07 | 9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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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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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6-07 | 996 | |||||||
미달이
잘하셨네요...
저도 님의 맘 100%로 공감해요...ㅋ
아이들 신랑꺼 살때는 망설이는게 없는데
제껄 살려면 몇날 몇일 몇달까지 고민하니깐요~
답글
써녕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죠^^.
아이나 가족이 우선인거...
애들 키우고 난후라도 나를 위해 살고 싶어요.
분꽃
우리 모두 나한테는 쓰는돈은 인색하죠 ~
뭘하나 살려고 해도
남편 자식 눈앞에서 왔다 갔다 ~
잘했어요
나도 내가 나를 위해야 남도 나를 위해주죠..
그옷입고 한번 뽑내보새요
답글
써녕
가끔 결혼전을 떠올리면
아!그때가 봄날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가족을 위해 사는것두 좋지만
" 나" 로 살던 그때 그시절의 여유로움과 자유가 그리워요~
핑크마미
잘하셨어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주는 못하더라도 말이죠.
답글
써녕
그렇죠^^.
자주는 못하지만 저를 위한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참은 .. 자신에게 선물..ㅎㅎ
괜챦타~~
인선마눌
엉~~그맘 공감이가요..
제옷은 매일 장바구니에 담겨저있고..
눈팅으로만 ㅡ,.ㅡ 실속없는 내장바구니 ㅠㅠ
좋으시겠어여..
답글
써녕
한참동안 옷을 안샀더니;;
너무 궁색해서요..
이제 한동안은 또 눈팅으로만 지내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