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세상에 태어난지 벌써 30일이 되었어요 //
아직도 이아이가 내 아인지 할때가 있다가도 손짓 발짓 하나하나에
너무 귀엽고 해서 나도 모르게 웃음 지어져요 ㅎㅎ
배고프다고 우는데 모유 줄려고 준비중에 아이가 못참고 자기 손을
냠냠 빠는데 그게 또 귀여워서 모유도 안주고 계속 본적도 있었어요 ㅜㅜㅋ;
아직 밤에 일어나서 아이 돌보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쭉쭉 잘크는 아이보면 그냥 행복하답니다 ㅋ
벌써 5kg이에요 //
아이가 아빠를 많이 닮아서 시엄마는 꼭 자기가 낳은 아들 같다고 하신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가끔 아이 이름을 아빠이름이랑 헤깔려 부르실때도 ㅋㅋㅋㅋ
그럴때마다 시아빠한테 혼나요 ㅠ ㅎ
이런게 아이 키우는 재미??인가봐요 ㅎ
언제 걸어다니나 싶기도 하고 벌써 걸어다니는 아이 키우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ㅎ
휴일이라 여보야랑 같이 아이를 보니까 한결 수월 해서 이렇게 미즈도 하고 좋아요 ㅎㅎ
미즈님들도 휴일 잘보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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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30일 되었음 한참 이쁠때네요...
울 아이들도 그럴때가 있었나 싶어져요...ㅋ
답글
천진난만
ㅎㅎ 아이들이 쑥쑥 잘 크긴 하죠 ㅎ
정채숙
아이가 너무 이쁘겠어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할텐데...
우리 애아빠는 요만할 때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고 했어요.
씩씩하게 잘 키우세요.
답글
천진난만
우리 여보도 주머니에 넣을 수있다면 넣을 기세에요 ㅎㅎ
인선마눌
부럽네요..
저희도 이젠 애기가질려고 노력중인데..
이틀전에 테스트기했었는데 ㅠㅠ
다음달엔 되기를 바라며~~
답글
천진난만
맘마미아
천진난만님 이쁜아기랑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계시네요 저절로 웃음이 나오지요???
이 때가 참 좋다는데... 꾸준히 육아일기도 쓰시고 사진도 찍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세여~~^^
답글
천진난만
이때가 좋은거군요 ㅠㅎ
네 열심히 사진 찍고 있어요 ㅋ 애기가 귀찮아 할만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