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아프거나 내가 아프면 가는곳이있다
여러곳을 돌아다녀본끝에 닥터 정 이라고자양동에 청소년 소아과가있다
울애들이 기침감기인듯 싶은데 내일이 휴일이라 걱정이라며 시어머님이 갔다오라고하시데요
안갔다가 더 아프면 뭐라하시니까 갔어요
그랬더니 살짝아파서인지 뭐하러왔나는듯 얘길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시어른들이 혹시나해서 가보라고해서 왔다고했더니 그러면 감기약지어줄테니 먹이라고하는거예요
닥터정 선생님은 많이아프지않으면 항생제도 잘 안주시고 본인이 직접병과싸워서 내성이 생기게만들거든요
그런데 잘 모르는이는 빨리낫지않는다며 다른병원엘가지요
저랑 잘 맞아서 계속다니는거지만 전 넘 좋아요
약낭비도막고 애들도 튼튼하게 자랄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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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정말 감기약 많이 먹으면 나중에 약발도 안 받을꺼 같아요...ㅠㅠ
답글
푸른하늘
정채숙
저희 애들도 열만 안나면 병원 잘 안가요.
열이 나면 가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조금 크니까 지켜보고 진짜 심하면 가요.
예전엔 진짜 약달고 살았는데... 약국에서 그만 오라더라구요^^
답글
dud
그 약국또한 좋은약국인것 같습니다
단골하세요^^
인선마눌
요즘은 항생제성분 안좋다고 안주는병원이 많이생긴듯......
엄마는 진짜 많이알고 똑똑해야 애들을 지킬수있나봐요...
여기서 이런글들 보면 나도 저렇게 할수있을까~~싶어요
엄마들이 의사같고 요리사같고 선생님같고 그러네여..
울어머니들 장해요^^
답글
dud
저는 애들이 모두 남자아이라 정말 편하게 키워요
어디부딪혀도 허허허 괜찮아 괜찮아하고 그래요
너무한건가요???
그래도 여자보다는 키우기 좋죠 여자는 흉질세라..........
난중에 여러사람얘기듣고 그러다보면요 반의사된데요 ㅎㅎㅎ
천진난만
맞아요~ 제가 아는 간호사 언니도 그러는데 감기는 조금 아프다고 약먹고 그러면
내성이 생겨서 나중에 약도 안듣고 더 힘들다고 하더군요
미래를 생각하고 진정 몸을 생각하는 좋은 의사 선생님이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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