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너무 더워서 엄두도 못낼일을
울신랑이 오늘은 왠일인지 솔선수범해서
세차를해주겠데요 아~~싸^^
6시쯤 해질무렵 나가서 세차하는데 바람은 선선히불고~~
신랑은 땀흘리면 세차하고 ㅋㅋ난 차안에서 문열어놓고 음악듣고~~
이야말로 신선노름인듯..
올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인지 ㅋㅋㅋ
이젠 진짜 여름이 코앞인가봐요..
낮엔 더워서 아무것도 못할지경이니...
주말인데 초저녁바람 가족들이랑 쇠러 가보세요 가까운 공원에..
울진근처는 공원이있어서 저녁먹고 자판기커피한잔하고오기
딱좋은 거리인데^^
저녁일찍드시고 가까운공원길 한번 걸어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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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답글
인선마눌
ㄴ ㅔ ㅋㅋㅋ
저녁까지 풀써비스로~~~
매일 오늘만 같았음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