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야간일 하고 온남편 ..
이제는 못하겟다고,,힘든다고
낮에 일하고 밥에가서 또일 햇으니
나이도 있는사람이..
낮엔 더워서 하기 힘들면 야간을 조그ㅁ씩만 하던지,
저도 그소리 들으니 안되기도 하고 속도 상하네요
자식들 다 가르켜 직장 다니지만 ..
자기 쓰기에 바쁘고 남편도 아직쉴나이는 아니라서 일을 해야 하는데
자꾸 힘들다는얘기를 하면 제마음이 무겁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닐수도 없는 처지라서요
| 사는게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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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야간일 하고 온남편 ..
이제는 못하겟다고,,힘든다고
낮에 일하고 밥에가서 또일 햇으니
나이도 있는사람이..
낮엔 더워서 하기 힘들면 야간을 조그ㅁ씩만 하던지,
저도 그소리 들으니 안되기도 하고 속도 상하네요
자식들 다 가르켜 직장 다니지만 ..
자기 쓰기에 바쁘고 남편도 아직쉴나이는 아니라서 일을 해야 하는데
자꾸 힘들다는얘기를 하면 제마음이 무겁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닐수도 없는 처지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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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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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6119 | 2010-06-07 | 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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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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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6119 | 2010-06-07 | 807 | |||||||
| 26711 |
자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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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6-07 | 981 | |||||||
| 26710 |
감기에...........허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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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 | 2010-06-06 | 1036 | |||||||
| 26709 |
현충일........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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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 | 2010-06-06 | 1043 | |||||||
| 26708 |
토마토 두알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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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6-06 | 974 | |||||||
| 26707 |
날씨가 넘 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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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6-06 | 907 | |||||||
| 26706 |
애 셋은 키워봐야 엄마 마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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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6-06 | 1581 | |||||||
| 26705 |
벌써 30일이 되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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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6-06 | 1017 | |||||||
| 26704 |
MBC 휴먼다큐 사랑을 보면서 느끼는점이 참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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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 2010-06-06 | 961 | |||||||
| 26703 |
용산가족공원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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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 2010-06-05 | 2302 | |||||||
| 26702 |
오늘은 힘든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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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6-05 | 1328 | |||||||
| 26701 |
우리집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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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 | 2010-06-05 | 1169 | |||||||
| 26700 |
한대 치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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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 | 2010-06-05 | 1034 | |||||||
| 26699 |
이번주도 잘 지나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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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 2010-06-05 | 1032 | |||||||
| 26698 |
아이때문에 화가나서 때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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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6-05 | 1610 | |||||||
| 26697 |
세차하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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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6-05 | 1070 | |||||||
| 26696 |
서울의 명산 남산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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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6-05 |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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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여름 준비를 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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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 2010-06-05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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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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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은숙 | 2010-06-05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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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6-05 | 1050 | |||||||
| 26692 |
아이들 데리고 강릉에 놀러다녀올까 생각중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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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 2010-06-05 | 966 | |||||||
| 26691 |
바꿔달라니깐 경희점 편의점 알바생이...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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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6-04 | 1152 | |||||||
| 26690 |
울 아들 옆반 친구에게 고백을 들었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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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6-04 | 1074 | |||||||
| 26689 |
사뿐히 즈려밝고 가신 아기안고 운전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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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6-04 | 1349 | |||||||
| 26688 |
뉴스후~ 보셨어요? 세탁기 질식사고 ...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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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소다.. | 2010-06-04 | 1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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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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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6-04 | 1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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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기 카시트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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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 2010-06-04 | 1107 | |||||||
| 26685 |
사랑으로 보여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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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굿밥.. | 2010-06-04 | 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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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나라 아르헨티나에 한국팀의 월드컵 선전기원하는 광고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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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 2010-06-04 | 1106 | |||||||
| 26683 | 월드컵 한정판 으로 등장한 마스코트! | 영광굴비.. | 2010-06-04 | 9411 | |||||||
인선마눌
울신랑도 투정부리듯 일하기실다고~~힘들다고
말은하는데 그말 들을땐 미안한마음도 있는데..
한편으로는 서운하더라고요..
힘들게일해서 받아온 월급 제대로 써보지도못하고 사는데..
눈치보면서 돈써야하고 ...진짜 내가일할수있음 내가 벌고싶어요 ㅠㅠ
한번은 울신랑 쟈기가 살림하고싶데요 ..농담이지만 서운하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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