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뭔지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6-05 13:12

조회수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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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야간일 하고 온남편 ..

이제는 못하겟다고,,힘든다고

낮에 일하고 밥에가서 또일 햇으니

나이도 있는사람이..

낮엔 더워서 하기 힘들면 야간을 조그ㅁ씩만 하던지,

저도 그소리 들으니 안되기도 하고 속도 상하네요

자식들 다 가르켜 직장 다니지만 ..

자기 쓰기에 바쁘고 남편도 아직쉴나이는 아니라서 일을 해야 하는데

자꾸 힘들다는얘기를 하면 제마음이 무겁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닐수도 없는 처지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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