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기기 감기도 한번 안하고 건강하다고 너무 막 데리고 다녔나봐요...
반팔에 반바지 입혀서 데리고 다녔거든요...
요며칠 바람이 좀 선선하게 분다싶더니 아기가 감기에 걸렸네요 ㅜㅜ
저는 아기한테 감기 옮아 감기에 몸살까지...
또 친정으로 후송왔네요...
친정에와서 우리할머니한테까지 감기가 옮아갔네요... ㅜㅜ
생각해보건데...
아기 태어나서부터는 잠을 제때 못자고 항상 피곤한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자꾸 몸이 여기저기 아픈거 같아요...
생전 걸려본적없는 장염에... 위장에 스크래치 4줄에... 감기몸살에...
아~ 이래서 과로가 무섭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 


최신
이전




















인선마눌
아픈몸 잘추수리시고요..
전 친정이 멀어서 가고싶어도 자주못가게되네요
쫌 아프다고 애기데리고 맘편히 누워있을수있는 친정이
가까워서 좋으시겠어요...
몸 조리잘하시고요 애기도 빨리괜찬아지시길......
답글
써녕
힘드시겠네요...
뭐니뭐니해두 건강이 제일이랍니다..
친정에 있는동안 잠보충해서 기운차리세요!!
답글
핑크마미
저런...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아기 잘때는 같이 눈도 붙이고 하세요.
엄마가 튼튼해야 아기도 건강하답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답글
분꽃
아기 데불고 친정으로.........ㅎㅎ
환절기 이니 감기 조심하시고 넘 무리하지 마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