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따가운 하루였네요.
아침에는 쌀쌀하더니 오후에는 더운데요.
저는 초등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있어요.
학교 방과 후 선생님께서 서비스로 일주일에 두번, 수업을 해 주신답니다.
작년에는 엑셀을 공부해서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실기만 쭉 연습하면 되는 건데 그것도 어렵더라구요.
올해는 컴퓨터활용2급을 가르쳐 주신다고 해서 신청을 했는데요.
정말 만만치 않네요. 실기는 작년에 엑셀 배운 거 조금 더 추가해서 하는 거라
쉬운데 당장 이론 시험이 있답니다. 매일 애들하고 싸우느라고 공부도 하나도
못했는데 이건 읽어도 읽어도 눈에만 들어오지 머리속에는
들어오지 않네요. 선생님께서 총정리에 답을 표시해서 쭉 읽고 중요한 내용은
답지를 보면서 하래요. 그래도 모르겠어요.
매크로가 뭔지, 원도우 xp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이렇게 생소한 수가 있을까요?
6월 6일이 시험이랍니다. 자신이 없어 포기하는 엄마들도 있어요.
그래도 열심히 해 보려구요. 울 아들 3학년인데
작년에 시험볼 때 "엄마는 공부도 안하네. 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이러더라구요. 아이들 때문에도 꼭 합격해야겠죠.
밤 세워야죠 뭐~~~
합격하면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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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화이팅하세요..
좋은결과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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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도전하는 채숙님이 아름답습니다......
아들넘이 3학년인데 엄마도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면
좋은 효과가 있을듯 합니다......
꼭 합격 하새요
답글
참이슬
열심히 하는 당신이 부럽네요... ^^
공부는 하는만큼 돌아오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그래도 배울수 있음에 감사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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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합격 기원할께여.........
전 머라도 배우고싶은데 마음뿐이였습니다
용기내어 배우시는모습 본받아야겠어요...
휼륭하시네요..
꼭꼭 합격하세요.
자랑스런 엄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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