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정신적으로 심한 말을 하는 것이 육체적으로 체벌을 가하는 것보다 더 상처가 된다네요.
그런 아이들이 우울증이 심하고 나중에 자살 위험율도 더 높다나요.
하긴...요즘 매를 안들려고 하다보니 말이 점점 거칠게 나가는 게 사실입니다.
그 보도를 보고 많이 반성이 되더라구요.
집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들 일수록 준비물 챙겨가는 것도 잘 잊어버리고
자기 물건도 잘 잃어버리고...
기억력도 떨어진다는 군요.
도덕적으로 지켜야 할 규범도 잘 못지키는 아이로 자라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말은 될 수 있으면 삼가야겠어요.
인격적으로 키우려 노력은 하는데...애들 키우기 정말 쉽지 않습니다.






> 


최신
이전




















인선마눌
이런저런 일상생활에서 애들이 보고크니.........신경쓰이는것들인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우리 클때는 먹고살기바뻐서 이런것들 몰랐는데..(울집만 먹고살기힘들었나?)
학교에서도 시험문제 한개틀릴때마다 손바닥한대씩..모두체벌이였어요.(나만 맞고컷나?)
학원도 오로지 주산학원 ㅋㅋㅋ 컴퓨터학원이런거 없었는데..
요즘애들 유치원부터 공부를하니...(우리땐 우치원가면 잘사는집이였음 )
참힘들꺼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