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쫌 보라고..그중에 한분 골라서... 시도지사는 누구 의원은 누구 교육감은 누구,,,, 표시를 해놓았답니다.
다들~~ 아침 일찍~~ 오후 늣게나마 후보 뽑으러 가셨죠???
저도 갔는데 울 꼬맹이랑 같이 갔어여,....
울 꼬맹이 도장이 불안해서리.. 손을 꽉 쥐어 주면서...이렇게 찍어야되`~ 안그럼 큰일나.~!! 쉿~!! 이렇게 해서 찍어줬어요
지금 학교에서 선거관련법에대해 사회 ...배우는거라서.... 어쩔수 없이 델꾸 갔네요..ㅎㅎㅎ
글구.....
제 남동생이 투표에 관심이 없는건지...
말도 없고 낮잠을 자고 있드라구여.. 여섯시까지 이니깐 꼭 가라고 했더니,,.
거기가 어딘디~~ 라고 물어 보더라구여... 갈켜 주느라 아주 속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너 누구뽑을꺼냐?? 오세훈 뽑지마`~!! 나 한명숙 뽑았어`~!! 너는??"
"응~ 나도 한명숙.."
ㅎㅎㅎㅎ 저희 가족 모두..한명숙 뽑았답니다..ㅋㅌㅋㅌ
아마 젊은 ?? 암튼 친구들끼리 사이 이야기 오고 가고 하니깐 그런얘기도 나눠봤으려나....
그래서 .,,,,응 나도 ... 라고 대답했겠지요??
밤새도록 후보 누구 누구 괜찮은지 검색해보고.... 경력도 보고...
후보를 나누어서 방바닥에다가~~ 쫘악 펼쳐 놨습니다...ㅎㅎㅎ
그 결과 ~~ 와우~ 예상했던데로 이네용...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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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동생이 누나말 잘듣나봐요^^
고생하셨어요 ㅋㅋ
가족이라 통하나봐요...
답글
핑크마미
서울 사시나봐요. 저는 경기도...^^
제가 뽑은 분은 당선이 안되어서 조금...섭섭했네요.
서울도...한명숙님이 안되셨군요.
답글
분꽃
keumkangkyung
이상은 김재동 twitter
선거 안하면 안돼죠...
선거도 안하고 정책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 안되듯이..
잘했어요....
누나말 잘듣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