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이가 좋지않더라도 이날만큼은 모두가 하나가되어 한목소리를 내는날이 있지요
그건바로 월드컵~!!
이번에는 남아공에서 열린다고하네요
남아공의 뜨거운날씨만큼 뜨거운열정을 담아 응원하렵니다 ^^
2002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던 월드컵의 열정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날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보기를 바래보며
포미닛의 월드컵이야기를 들어보아요
포미닛이 월드컵 공인공 자블라니를 만나다
자블라니의 첫인상을 묻자
지윤- 투박한 느낌의 일반공에비해 디장인이 예뻐서 소장하고싶어요~
현아-알록달록한 색깔이 아프리카 느낌도나고 선수들이 월드컵때 사용하는공인가요? 월드컵때 좋은성적을 내면좋겠어요 ^^
2002년 월드컵당시에는 포미닛모두 초등학생이었다고해요
2002년 월드컵의 추억
그때 현아는 빨간티셔츠가 너무나 입고싶어서 엄마를 졸라 입을수있었다고해요
지현은 김태영선수가 마스크를 쓰고 뛰었던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다고하네요
지윤은 홍명보의 마지막 승부차기를 기억하고있었고
가윤은 친구들과 부모님 허락하에 시청에서 친구들과 함께 응원했다고하네요
포미닛이 생각하는 응원가는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오~필승 코리아~!!
포미닛뿐만아니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월드컵응원가로 제일먼저 떠올리지않을가 싶어요
아직도 이 응원가를 들으면 마음이 막 설레고 두근거린다닌까요 ㅋㅋ
포미닛 팀들이 각장 응원하고싶은 선수는
지현- 김남일선수 (2002년 카리스마가 아직도 생생해요)
지연- 박지성선수 (주장인 박지성선수에게 정감이가요 )
소현 -허정무 감독님(선수들을 이끌어주실수있도록 힘을드리고싶어요)
현아- 박지성선수(박지성선수를 중심으로 모두 하나가되길~)
가윤- 박주영선수 (골을 넣을수있도록 응원하고싶어요)
모두가 하나가 되는 월드컵
우리모두 하나로 뭉쳐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도 화이팅하자고요~!!
지금까지 포미닛과 함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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