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조카가 올해에 초등학교를 입학을 했어요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는관계로 하교후에는 저희집에서 엄마 아빠를 기다려요
어느날 학교에서 관찰일기를 쓴다며 토마토 묘목을 하나 가져왔어요
안쪽베란다에 두었더니 크기는커서 꽃이 피는데 수정이되질않아서 열매가 맺지를않아요
생각다못해 밖에베란다에두었어요
무럭무럭커서 또다른 꽃을피우더니 기대도 못하고있었는데 올 아침에 물을 주려고보니
너무너무 귀여운 토마토열매하나가 앙증맞게 달려있는거예요
넘 기뻐서 울 아들들한테 보여줬더니 둘째가 조아서 박수를치지뭐예요
얼른 하교해서 조카가 집에오면 좋겠어요






> 


최신
이전




















인선마눌
할머니가 조카만 챙겨서 나름 서운하셨던마음은 이젠 안보이시네요..
조카랑 애들 같이 키우실려니 힘드시죠..
방울토마토 저는 시도했다가 실패했는뎅 ㅠㅠ
답글
dud
그래도 조카가 가지고 온것이라 당연하죠
글구 원래는 안그러는데 워낙 나를 이상한 사람만드시는 재주들이 있으셔서
가끔 욱~~~ 하죠^^
그래서 늘 애들고모가 하는말 " 너는 아들들이라 참 다행이야!!!"
그럼 전 그냥 웃지요~~~~~~~~
핑크마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