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떤 사물을 보던지 어릴적 추억으로 잠시 되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학교 오가는길에 시골에서 큰 밭에 심어져 약용으로 사용한다는
작약을 보며 다녔던 추억이 요즘들어
작약이 피는걸 보니 아련한 추억의 페이지들이 줄줄이 떠 오르기도 하네요.
작약이 한참 아름답네요.
이슬비 내리던 어느 주말 홍릉수목원에서 작약이 피어나구 있을때 찍은거랍니다.
적작약 - 과민성대장증후군, 사지경련, 복통, 진경, 진통, 완화, 부인병, 항알러지, 소염치료
백작약 - 한방과 민간에서 뿌리를 부인병, 복툥, 진경, 두통, 해열, 지혈, 대하, 진통, 객혈
(네이버)
그외에 다양한 효능이 있더라구요.
홍릉수목원의 또다른 장소
메타세콰이어 나무 사이에 아름답게 한창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구 있답니다.
작약 색상도 참 다양하구 예쁘더라구요?
여기까진 지난 금요일 청계산 다녀오는길에 그 동네에서 찍어 본거구요.
사진을 찍는절 보시구 할아버님 사진 찍는값 내어노라구
농담을 하신 생각이 나네요.
핑크작약 대천에서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있는 작약을
친구가 찍으라구 붙잡아 주네요.
워낙 꽃을 좋아하는 절 위해서 ....
많은 분들이 모란과 작약을 많이 헷갈려 하는것 같아요.
모란은 꽃이 더 크구요?
잎도 더 크더라구요?
이게 모란이랍니다.
한번 비교해 보시라구 가녀 왔어요.
꽃과 잎이 확연히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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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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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이렇게 또 하루를 꽃으로 시작하는군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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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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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쉽게 볼 수 없는 꽃 같아요. 너무 예쁘네요.^^
어쩌면 이런 꽃들을 정성스레 찍으셨는지...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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