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생활속에 오랜만에 왓습니다...
우연히 강의를 들었는데...강의하시는분이 어찌나 재밌으시던지..ㅋㅋㅋ
그저 웃었습니다...
그분은 "비싼 아줌마 " 있다면서 kbs모에서 초청을 받아서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
비싼 아주머니께서는 "와`" "오~~" "이야~~~" 하며 pD 손짓을 바라보다가 강의 하시는 분이
재밌어서 눈이 그쪽으로 왔다네요..솔직히..감탄을 할때 자기를 바라보면서 감탄하길 바라는
마음이셨는데.....내가 아무리 강의를 해도 감탄이 없다면 강의는 결코 재미가 없었을껏이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들 왜 예쁜여자만 바라 보나요??
못생긴 여자와 예쁜여자와 소개팅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 남자들은 예쁜여자만 바라본다고 하네여...
그래서 어떻게든 그 여자를 차지 하기 위해 별 별 웃기는 행동을 하며 재치있게 했는데....
예쁜여자는 "흥" 하며...한마디 한마디에 웃지 않았습니다..그런데...못생긴 여자는 반응이
"와~" 하며 반응을 하길레 자기도 모르게 못생긴 여자에게만 눈길이 돌아갔다는 결국에는
지금의 마누라와 결혼 골인을 하였다는 ...스토리....
그런데..남자들은... 예쁜여자보다...미소를 짓는 여자와 감탄하는 여자를 좋아한데요...
그래서 눈이 자꾸 돌아간다고 하더랍니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도 눈이 여자에게 흘리는 이유가
우리가 어릴때부터 엄마에게..감탄을 배워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감탄을하며 자식을 키워 왔기때문에....감탄을 하거나 미소를 지으며 자기도 모르게
그곳으로 빠져들게 된다는겁니다....
지금 남편분들 들어 오시면 감탄을 하세요~~
"흐미~쥑이네잉//"
"어~~ 와~정말이야?/와 멋지다..."
"옯커니~~"
웃으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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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너무좋은 이야기같아요.........
정말 울신랑한테도 그게 먹힐까여? ㅋㅋㅋㅋ
일단 한번 써봐야겠어여
감사해요^^
답글
핑크마미
평소에 '네가티브 피드백'(부정적 반응?)이라는 별명을 갖고 살았는데...
정말루....최고루....힘든게 감탄사 같아요.
성격 좀 고쳐야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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