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가 본 보령시,대천 해수욕장 대천 크루즈타구 갈매기와 함께한 주말 ~~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5-30 08:56

조회수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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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령시 관광홍보단이란 이름하에 충남 보령시에 다녀 왔답니다.

옛이야기 싣고 떠나는 보령 바다여행


결혼전 대천 해수욕장에서 즐건추억도 생각나구

그래두 종종가는 대천인지라 좀 낯설지는 않았답니다.


대천쪽엔 해수욕장도 참 많죠?

 대천,만리초,천리포 등...


맛있는 먹거리들도 관광지도 많구요.

안면도도 몇번 다녀오구 서해안쪽으론 더러더러 다녀왔던것 같아요.


마수리님의 블러거를 통해서 투어토커와 함께한 여행

우선 미리가본 확 트인 바다를 이미지로나마 구경시켜 드릴께요~~


조금있슴 머드축제가 시작된다네요.

대천해수욕장도 유명하지만 머드축제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하죠?



유람선타구 투어 여행 해봅니다.

낭만선 투어랍니다.



많은 배들이 정박해 있네요.


 

 

 




배가 가니 멀리서 바라보던 갈매기들이 따라 오더라구요?





새우깡을 줘도 충청도 양반 갈매기들이라서 그런지

선듯 손에와서 먹지를 못하구 던져주는 새우깡은 어찌 그리 냉큼 잘 받아 먹기도 하던걸요.



함께한 친구 소심 갈매기들이라 하네요.

석모도 갔을때는 어찌나 많은 갈매기들이 머리까지 날라오구

손에 앉아 먹기도 하구

낚아 채기도 하던데...



이럴때 참 재미있었답니다.

어린아이 마냥 소리도 지르구 따라오며 새우깡 받아먹는 갈매기들이 예쁘기도 하구요?



그런데 사진에 담기엔 실력이 부족해서리 역부족이었답니다.



 물살을 가로지르며 떠나는 배와 갈매기

동심의 세계로 잠깐 투어중이랍니다.



 



 













유람선을 타며 갈매기들과 함께한

보령시의 작은섬들 참 아름답죠?


주말을 그렇게 보령시에서 잘 보내구 왔답니다.


우선 먼저 바다를 보녀 드렸어요.

가슴이 답답하신가요?


바다를 보시면서 확트인 시원함을 조금이나마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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