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네요..

글쓴이 빈이맘

등록일 2010-05-30 00:57

조회수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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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왠지.. 오늘따라 외롭단 생각이 드네요..

남편 자식 다 소용없단 생각이..ㅠㅠ

남편은 맨날 피곤하다.. 얘기도 안들어주고..귀찮아하고..

그렇다고 아기랑 대화가 통하는 것도 아니고..

딴 지방으로 시집와서 칭구가 있는것도 아니고..정말 힘드네요..

원체 사람을 좋아하고..나가길 좋아하는 성격이라.. 너무 외롭네요..

취미생활을 가지던지..칭구를 사귀도록 해야겠죠??

이대론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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