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_---

글쓴이 서은선

등록일 2010-05-26 16:54

조회수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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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맛있게준비하고있는데~~`전화벨이울려서받아보니아들학원원장이다급한~목소리로(어머니좀와보세요}하더라구요그래서~허둥지둥뛰어가보니~아들과유치원때부터알던친구와친구엄마가~씩씩대고있었어요~무슨일이냐고물었더니~우리애가그애를때렸다는거예요....생전누굴괴롭히지도않는애가또다른친구와~둘이서때리는장면을개네엄마한테~딱걸린거죠..개네엄마와안지도거의8년이넘는데~이일이있고나서조금은~어색해졌어요ㅠㅠㅠㅠ그래서마음이조금안좋네요~근데하필집도~코앞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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